천안 줌바 수강생 가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천안시는 13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됐다고 밝혔다. 확진자 A씨는 81세 여성으로 줌바 수강생인 1번 확진자의 어머니다. 지난 10일 자가격리에서 해제된 후 다음날인 11일 증상을 보여 검사를 실시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동선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로써 천안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97명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5,689명 읽는 중 1조현영 "고우리, 고소하고 싶다…임신 금지 조항 어겨" 2"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 3"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4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5"아내가 이혼한다고" 정종철, 아파트 처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