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줌바 수강생 가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천안시는 13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됐다고 밝혔다. 확진자 A씨는 81세 여성으로 줌바 수강생인 1번 확진자의 어머니다. 지난 10일 자가격리에서 해제된 후 다음날인 11일 증상을 보여 검사를 실시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동선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로써 천안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97명이다. 독자들의 PICK! 전자발찌 사라진 발목…고영욱, 러닝 근황 뭇매 탁재훈, 연 매출 2천억 소개팅녀에 "여보" 풍자 "결혼할 때 남편 비공개…대한민국 시끌벅적 할 것" 전도연, 베네치아서도 여우주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