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이태원 클럽 13명 등 14명 추가 확진

서울서 이태원 클럽 13명 등 14명 추가 확진

김지훈 기자
2020.05.15 11:02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이태원 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고 있는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공영주차장에 마련된 도보형 이동형(워킹스루)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문진표를 작성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0.5.15/뉴스1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이태원 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고 있는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공영주차장에 마련된 도보형 이동형(워킹스루)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문진표를 작성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0.5.15/뉴스1

15일 서울지역의 코로나19(COVID-19) 확진환자가 14명 늘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4명 증가한 72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환자 가운데 13명은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환자다.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누적 확진자 725명 가운데 152명은 격리 상태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569명은 퇴원했다. 사망자는 지금까지 4명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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