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에서 인천 개척교회 관련 확진환자 8명을 비롯해 16명의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환자가 나왔다.
서울시는 2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이날 오전 10시 기준 서울 지역의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16명 증가한 878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환자는 인천 개척교회 관련 확진환자와 함께 △해외접촉 관련(1명) △영등포 학원 관련(1명) △기타(6명) 등 분포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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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인천 개척교회 관련 확진환자 8명을 비롯해 16명의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환자가 나왔다.
서울시는 2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이날 오전 10시 기준 서울 지역의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16명 증가한 878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환자는 인천 개척교회 관련 확진환자와 함께 △해외접촉 관련(1명) △영등포 학원 관련(1명) △기타(6명) 등 분포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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