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양주시-신한대, RISE 사업 협력체계 구축 '맞손'

경동대-양주시-신한대, RISE 사업 협력체계 구축 '맞손'

권태혁 기자
2025.03.18 15:23
전성용 경동대 총장과 강수현 양주시장, 강성종 신한대 총장.(왼쪽부터)/사진제공=경동대
전성용 경동대 총장과 강수현 양주시장, 강성종 신한대 총장.(왼쪽부터)/사진제공=경동대

경동대학교가 지난 17일 경기 양주시, 신한대학교와 RISE 사업 추진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주시청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 전성용 경동대 총장과 강수현 양주시장, 강성종 신한대 총장 등 3개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RISE 사업 관련 기술 개발 및 인재 양성 △미래성장산업 산학협력 R&D 혁신 △정보 교류 및 협력 △경기 북부 정주 활성화 네트워크 구축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 양성 △기업역량 강화 교육과정 운영 등이다.

전 총장은 "양주테크노밸리 건설 등 산업 인프라가 크게 강화되고 있다. 주력 산업인 섬유산업을 첨단화해 양주시가 경기 북부 경제 활성화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며 "경동대는 산학협력과 정주형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동대와 양주시, 신한대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경동대
경동대와 양주시, 신한대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경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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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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