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 머니투데이방송 박민홍 본부장
출연 :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윤여봉 원장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글로컬 리더> 박민홍입니다.
전북 특별자치도는 지난해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통해서 역대급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중심지로 자리매김했는데요.
전북이 세계를 향해 도약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한 곳이 있습니다.
바로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인데요. 오늘 <글로컬 리더>에서는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의 윤여봉 원장님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 바쁘신 가운데 출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인사와 함께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이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간략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 네. 안녕하십니까?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원장 윤여봉입니다. 저희 원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전북특별자치도 출연 기관으로서 민생 일자리 안정과 판로 개척과 그리고 수출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입체적인 그런 업무 지원을 통해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일을 하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전북이 지향하고 있는 미래성장산업의 육성 지원을 위해 펀드 조성이라든가 외자 유치, 기업유치 등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취임 이후 꽤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에 어떻게 지내셨는지 소회 한 말씀 해주시죠.
▶ 지금 1년 6개월 정도 시간이 지났습니다. 처음에 제가 취임을 해서 저희 직원들과 함께 소통을 시작을 하고 찾아가는 서비스 그리고 찾아가는 지원 그리고 맞춤형으로 피부에 와닿게 지원을 해드리자. 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고 그거를 열심히 따라주신 저희 직원들한테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1년 6개월이 지난 그런 상황에서 작년 10월에 제22차 한인 비즈니스 대회가 성공리에 개최가 되었고, 그 대회를 통해서 우리 전북의 수출 기업들이 더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었고 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그런 보람도 있었습니다.
- 지난해 2024년은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그리고 해외시장 진출에 주력한 한해였다고 들었습니다. 그 결과 뜻깊은 성과가 있었다고요?
▶ 네 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통해서 저희 전북도의 수출 기업들이 약 250여 개 업체가 참가를 했는데 수출 계약만 의료기기 주사기를 생산하고 있는 풍림 파마텍을 필두로 해서 5,800만 불 어치 수출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고, 또 아울러 우리 기술기업들을 모시고 사우디 UAE에 진출을 해서 그쪽에 IR 매칭대회 같이 참가를 해서 우리 기술기업들이 투자 유치를 받고 또 현지에서 기술 수출을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그런 한해였습니다.
-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가 구체적으로 어떤 대회인지, 그리고 올해도 참여 계획 있으신지요?
독자들의 PICK!
▶ 예. 그렇습니다. 올해가 23차 한인비즈니스대회인데요. 미국 애틀랜타에서 4월 17일부터 4월 20일까지 개최됩니다. 그래서 저희 전북도에서도 20개의 수출 기업을 선정을 해서 그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한인비즈니스대회는 우리가 잘 아는 한상대회라고 과거에 일컬어졌던 그런 대회인데 세계 각 곳에서 활약을 펼치시는 우리 한인 비즈니스맨들이 일대일 상담이라든가 또는 서로 간의 네트워킹을 통해서 한국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하나의 큰 대회이기도 하고 또 아울러서, 젊은 청년들이 글로벌 진출을 하기 위해 여러 가지 또 지식과 경험과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그런 아주 좋은 대회입니다.
- 이번에는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이 진행 중인 주요 사업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이 진행 중인 본부별 주요 사업에 대해 자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 저희 원에서는 일곱 개 본부에, 열여덟 개 팀이 약 170개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자리 민생 본부에서는 일자리 알선과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구인·구직 매칭 그리고 직업교육 훈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고 기업 애로의 해소 본부에서는 중소기업 애로 해소 차원에서 기업 성장 사다리라는 돋움, 도약, 선도, 글로벌 강소기업에 이르는 트랙을 세워두고 3년 또는 5년에 걸쳐서 그 기업 성장 사다리에 들어온 기업들을 입체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미래기획본부에서는 미래성장산업 지원 육성을 위해서 펀드 조성과 그리고 기업유치, 투자 유치, 그리고 도내에 있는 기술기업들을 글로벌 진출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마케팅통상본부에서는 우리 중소기업들의 수출을 위해서 통상 닥터 도입이라든가 또, 각종 수출 바우처 사업 그리고 온·오프라인의 마케팅을 통해 도내 기업들의 판로 개척을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사회적 경제 분야에 있어서 저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는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사회적 영역에 있는 기업들의 마케팅과 판로 개척 그리고 공정개선 다양한 지원을 통해서 자립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도록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윤여봉 원장/사진=MTN [글로컬 리더]
- 본부별로 추진하고 있는 여러 가지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셨는데요. 말씀하신 사업들 가운데 미래기획본부는 원장님께서 취임하신 이후에 신설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래기획본부를 신설하신 이유, 또 그 업무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저희 원은 24년간의 업력을 가지고 있는 기관입니다. 처음 시작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애로 해소와 지원 그리고 일자리 알선을 하는 지원센터로 출발을 했지만, 새로운 도지사님이 부임하시면서 전북특별자치도의 미래성장 신산업 육성을 하시겠다는 기치 하에 다양한 특구지정 등 노력을 하시고 있는 부분에 대해 출연 기관으로서 미래성장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 활동을 위해 그런 미래기획본부라는 새로운 조직이 필요했고, 내용적으로 보면 도내에 있는 기술기업들을 점프업, 스케일업 시켜서 글로벌 진출시키기 위해서는 다양한 펀드와 글로벌 기관 또는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력과 제휴가 필요했었는데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조직을 별도로 신설을 해서 현재 1년 정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 최근 역점을 두고 진행 중인 사업 중의 하나가 중소기업 기술혁신 랩센트럴 구축사업이라고 들었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인지 그리고 진행 상황에 대해서 공유 부탁드립니다.
▶ 랩센트럴이라는 거는 보스턴에 있는 랩센트럴 센터를 저희들이 벤치마킹을 해서 시작을 하게 되었던 거고, 한 마디로 중소기업 융복합 R&D 직접 센터라고 이해를 하시면 될 겁니다. 저희들이 기업유치 지원 활동을 하다 보면, R&D 고급인력이 지방으로 내려오지 않겠다. 라는 그래서 그 부분이 장애가 되는 경우를 많이 저희들이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전주 시내에 소재하고 있는 대학교 바로 옆에 랩센트럴 구축을 하고 R&D 인력들은 전북에서도 시골에 있는 공장이나 기업으로 가지 않고, 저희가 구축한 랩센트럴 내의 빌딩 내에 다양한 실험기구와 기계, 테스트 장비를 갖춰놓고 그곳에 들어와서 R&D를 하시면서 그리고 바로 인근에 있는 대학에 가서 석사, 박사 학위를 5년 내 취득할 수 있는 그러한 여건을 저희들이 만들어내는 그럼으로써 실질적으로 산학협력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는 그런 융복합 R&D 직접 센터를 구축을 하겠다. 라는 그런 내용입니다.
-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에 있어서 지금은 글로벌 진출도 굉장히 중요한 상황인데요.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서 어떤 전략을 갖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 도내에 있는 중소기업들이 수출을 하려면 저희는 두 가지의 전략을 쓰고 있습니다. 하나는 공급 사이드 측에서 원가, 품질, 납기라는 경쟁적 강화 3대 요소를 어떻게 하면 강화를 시킬 수 있을 것인지, 그래서 설비와 공정개선을 통한 품질을 더 정확하게 만들어내고 또 다양한 컨설팅을 통해서 원가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또 경비 절감의 요소를 찾아내고 그럼으로써 수출 기업들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전략이 하나 있고요. 두 번째는 바이어 사이드에서 시장개척을 할 때는 그 시장의 inquiry를 개발을 하고 그 inquiry를 오더로 만들어내는 작업들이 필요한데 도내에 있는 수출 기업으로서는 힘들기 때문에 삼성, 대우, 하나와 같은 종합상사에서 수출을 30년 이상 한 분들을 모셔서 한 수출 전문 인원당 10개의 기업을 매칭을 시켜서 작년 한 해에 약 100여 개의 기업을 지원을 했습니다. 그 결과, 약 100억 원의 신규 수출 오더를 얻게 되었고, 이 수출 통상 닥터 사업은 금년에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사례를 하나 예를 들어 말씀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 두 가지 정도 성공 사례를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 잘 아시는 전주 초코파이 있지 않습니까? 전주 제과에서 생산되는 전주 초코파이를 뉴욕에 있는 바이어를 통해서 230만 불어치 신규 수출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습니다. 도내에 있는 전주제과업체는 다양한 페이먼트 조건과 무역의 거래 조건들에 대해서 난항을 거듭하고 오랫동안 Pending 되어있던 거를 저희 수출 통상 닥터가 투입돼서 3개월 만에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습니다. 또 하나, 정읍에 있는 ㈜지노모터스라는 회사는 특장차를 수출하고 있는 회사인데 필리핀에 특장차를 수출하는 데 있어서 삼성에서 30년 이상 특장차 수출업에서 뛰었던 인력을 투입을 해서 150만 불 새로운 신규 수주를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업체에서도 좋아하지만, 우리 전북에까지 내려와서 그렇게 시장을 개척한 우리 수출 통상 닥터들께서도 보람을 갖는 그런 좋은 사례였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윤여봉 원장/사진=MTN [글로컬 리더]
-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해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계시는데요. 지난해 11월이었죠? 전북의 스타트업 기업과 함께 중동 지역 국제 스타트업 박람회에 참석했다고 들었습니다. 이게 어떤 행사였는지 그리고 다녀오신 후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 작년 11월에 사우디하고 UAE 두 군데를 다녀왔습니다. 도내에 있는 기술업체들을 중심으로 해서 사우디 비반(BIBAN)이라는 사우디 중소기업청이 개최하고 있는 중동 내의 세계 최대의 스타트업 박람회입니다. 그곳에 지자체로는 전북만 유일하게 초청이 되어서 열 개 기업들을 모시고 가서 IR 매칭대회를 했고 특히, 사막화 방지 숲 프로젝트와 같은 솔루션은 현재 장관이 직접 우리 부스를 참관을 해서 오랫동안 머물고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갔었고, 그리고 사우디에서 돌아오는 길에 UAE에 들러서 두바이 옆에 있는 샤르자의 기술 리서치 센터(SRTIP)와 MOU를 맺고 마찬가지 샤르자에서도 저희들이 IR 매칭대회를 통해 전북 기술기업들이 중동에 진출하기 위해서 현지에서 보육, 안정, 정착을 시킬 수 있는 그런 기관과 협약을 맺었다. 라는 것이 중요한 성과였고요. 그 이후, 스마트팜이라든가 다양한 기술사업들이 연속으로 다시 사우디 UAE에 진출하기 위해 현지 행사와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해외 박람회의 경우 말씀하신 중동외에 다른 해외 지역 참가 계획도 있으신지요?
▶ 그렇습니다. 금년 7월에 열리는 오사카 스타트업 박람회에도 저희들 기술기업들을 모시고 참가를 하려고 하는데 이런 기술기업들은 기술연구소 기업, 연구원 기업 또는 대학에서 지원을 하고 있는 산학협력단에 속해있는 기업들이 그런 역할들을 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내의 몇 개 대학하고 같이 협력해서 일본과 싱가포르, 그리고 중동 이렇게 세 군데를 진출하기 위해서 금년에 계획을 다 짜고 있습니다.
- 전북지역에도 상장을 준비하는 기업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 기업들을 위해서 우리 진흥원에서도 다양하게 지원도 하고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시다고요?
▶ 그렇습니다. 현재 도내에 상장되어있는 기업 수는 대기업 포함해가지고 38개 정도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잘 아시는 성일 하이텍 같은 기업도 저희 도에서 같이 성장을 시켜서 상장이 되었고, 또 비나텍 역시 마찬가지 그렇게 상장이 되었습니다. 대부분 2차전지와 셀 업체들인데 그것 말고도 새로운 미래성장 신산업에 있는 바이오 업체라든가 수소연료전지 또는 2차전지 부품에 들어가는 양극재에 들어가는 부품 케미칼을 생산하는 회사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이런 업체들에 대해서 저희들이 지원하고 있는 부분은 첫 번째, 도내에 있는 VC, AC들뿐만 아니라, 서울에 소재하고 있는 주요 VC, AC들한테 우리 기업들의 솔루션과 제품을 소개시켜서 그쪽으로 하여금 투자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있고 아울러, 아까 사우디 비반(BIBAN)이나 UAE 또는 오사카에 진출하듯이 글로벌 투자자를 찾아서 현지에서 IR 매칭대회도 하고 있고 이와 관련된 전반적인 판로 개척에 이르기까지 A에서 Z까지 상장이 되는 그날까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 이번에는 경제통상진흥원의 2025년도 계획과 다짐에 대해서 들어보겠습니다. 올해 우리 전북의 고용 활성화를 위해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실 계획이라고 들었습니다. 어떤 사업들을 계획 중이신지 알려주시죠.
▶ 일자리 알선을 통한 일자리 활성화라는 어떤 큰 명제로 저희들이 중장기적인 노력과 또 단기적인 처방들을 진행해왔었는데요.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좋은 기업들을 유치해서 우리 청년들이 저희 지역을 떠나지 않고 그런 좋은 일자리를 갖게 하는 게 중요하지만, 그거는 지금 단기적인 거보다는 중장기적인 일이고 저희들이 올해 단기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은 구인 즉, 기업 중심에서 구직자를 찾게 되는 그 매칭을 미스매칭이 되지 않는 정확한 매칭이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사업을 전개하려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기업이 찾고자 하는 기능별 인력은 이미 숙성이 되어있는, 이미 준비가 되어있는 인력은 저희들이 발굴을 해서 제공해드리고 아직 준비가 되지 않은 인력은 교육 훈련을 통해서 그거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 훈련기관과 구인자, 그리고 구직자 삼위일체, 세 섹터를 저희들이 중간에서 브릿지를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올해는 전개하려고 합니다.
- 올해 전북 특별자치도에 지역경제 그 청사진 어떻게 그려보실 수 있을까요?
▶ 우리 전북 특별자치도에 지금 현재 경제 상황은 녹록하지는 않습니다. 지역 SOC 사회 간접자본 투자를 통해 경기가 활성화된 것도 아니고, 또는 전국적인 지역 축제 페스티벌을 통해서 소상공인들이 먹거리, 볼거리, 잘 거리를 활발하게 제공하면서 경기가 활성화되는 그런 곳도 아니기 때문에 녹록지 않은 상황이지만, 저희에게는 새만금과 새만금을 안고 있는 열정을 갖고 있습니다. 새만금의 2차전지를 비롯해서 미래 모빌리티, 그리고 방위산업 테스트 전초기지가 들어서면서 다양한 인력 창출과 또 그쪽 지역에는 새로운 고용 특구와 함께 교육 훈련 인력들이 지금 준비되고 있고, 그래서 금년 하반기부터는 신재생에너지를 비롯한 새로운 먹거리가 나올 것으로 저희들이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선제적으로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시나리오 경영을 해보려고 합니다. 즉, 미래성장산업에서 요구하는 생산직 또는 고급인력을 2년, 3년 앞서서 먼저 훈련을 시키고 준비를 하는 그런 인프라도 중요하고 또 그에 걸맞는 기업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백방으로 뛰어다니는 그런 역할들도 전개하려고 합니다.
- 마지막으로, 지역경제 미래를 위해서 어떤 마음으로 임하실 생각이신지 다짐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제가 1년 6개월 전에 생각했던 모습과 그리고 제가 취임을 하고 나서 바라본 전북의 기업들 그리고 전북의 경제는 잠재력, 잠재성이 있는 시장이 아니라, 지금은 주 시장은 아니지만, 주 시장을 대체할 수 있는 보완시장으로서 충분한 잠재력과 가치를 갖고 있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희 출연 기관 입장에서는 도의 정책을 집행하는 출연 기관이지만, 24년의 업력을 통해 도에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또는 제언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좀 새로운 어떤 패러다임에 적응을 하면서 지금과 같은 지금 계속 해왔던 그런 일을 관행적으로 하기보다는 혁신의 마음으로, 새로운 각도에서 접근을 하는 그런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저도 제 자신을 채찍질하고 다짐을 하면서 올 한 해를 보내겠습니다.
2025년을 지역경제 미래를 준비하는 도약의 해로 삼고 전북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 중인 전북경제통상진흥원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의 미래 신산업 발굴과 도내 기업과 소상공인의 민생안정에 힘쓰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의 미래를 힘껏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