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브 핫스프링 앤 스파, 웰니스 프로그램 '뉴 이어 리트릿 요가' 선보여

오레브 핫스프링 앤 스파, 웰니스 프로그램 '뉴 이어 리트릿 요가' 선보여

제주=나요안 기자
2026.01.08 11:25

온천과 요가가 결합된 웰니스 리추얼…더 깊은 회복 제안

 웰니스 프로그램 ‘뉴 이어 리트릿 요가’ 홍보 포스터./사진제공=오레브 핫스프링 앤 스파
웰니스 프로그램 ‘뉴 이어 리트릿 요가’ 홍보 포스터./사진제공=오레브 핫스프링 앤 스파

제주 유일의 국민 온천인 오레브 핫스프링 앤 스파가 새해를 맞아 오는 15일과 16일 특별한 신년 웰니스 프로그램 '뉴 이어 리트릿 요가'(New Year Retreat Yoga)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온천과 요가, 호흡 명상을 결합해 일상의 피로를 내려놓고 한 해의 리셋과 심신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물의 흐름에서 영감받은 '오다카 요가'(Odaka Yoga)는 부드럽게 이어지는 동작을 통해 몸의 긴장을 완화하고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심신의 균형을 되찾는 데 집중한다. 참가자들은 요가 동작의 완벽함보다는 자신의 리듬에 맞춰 머무는 시간에 깊이 몰입하게 된다.

스타 배우 윤진서가 '요기 SU'로 프로그램을 리드한다. 꾸준히 수련한 오다카 요가의 철학과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깊이 있는 몰입을 이끌 예정이다. 그가 전하는 요가는 성취를 위한 움직임이 아니라 흐름 속에서 자신에게 돌아오는 시간을 제안한다.

오레브 핫스프링 앤 스파 관계자는 "이번 '뉴 이어 리트릿 요가'는 오레브가 지향하는 '회복의 경험'을 한층 확장한 웰니스 리추얼이며, 온천으로 몸을 풀고 요가와 명상으로 마음을 정리하며 차분하게 새해를 시작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 이어 리트릿 요가' 프로그램은 오는 1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16일 오전 10시, 각각 90분씩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각 회차당 20명의 소수 정예로 운영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오레브 핫스프링 앤 스파 대표 전화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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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요안 기자

안녕하세요. 정책사회부 나요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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