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인천1호선 예술회관역 인근 입지...접근성↑
특화된 성혼 전문가 배치, 1대 1 상담실 갖춰

가연결혼정보㈜(이하 가연)는 최근 인천 지점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가연은 서울 본사를 비롯해 경인, 수원, 부산, 광주, 대구, 대전 등 전국 지점을 직영 체제로 운영하고 있다. 인천 지점은 지하철 인천 1호선 예술회관역 인근에 위치한다.
인천 지점 오픈은 인천 지역 내 결혼정보서비스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특화된 성혼 전문가를 배치하고, 1대 1 상담실을 구축했다.
가연은 현재 본사를 17층 규모의 단독 사옥으로 관리하고 있다. 지난해 여름에는 회원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대전 지점을 확장 이전했다.
박은자 인천 지점장은 "인천 지역 분들이 소중한 인연을 시작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높은 만족도를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연 관계자는 "본사 직영 체제이기 때문에 회원 상황에 따라 타 지점 회원과의 만남도 가능하다"며 "서울 본사에서 가입한 뒤 직장 이동으로 대전에 가게 될 경우에도 근처 지점에서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가연 상담 문의는 대표 전화와 네이버 플레이스, 카카오톡 오픈채팅 등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