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식 산림청장, '봄철 산나물 특별판매전' 찾아 소비촉진 동참

박은식 산림청장, '봄철 산나물 특별판매전' 찾아 소비촉진 동참

대전=허재구 기자
2026.04.22 17:59

참여 임가 애로사항 청취 후 판로확대 통한 임가 소득 향상 지원도 약속

박은식 산림청장(왼쪽 3번째)이 22일 정부대전청사 지하 중앙홀에서 마련된  봄철 산나물 특별판매장을 찾아 구매하고 있다./사진제공=산림청
박은식 산림청장(왼쪽 3번째)이 22일 정부대전청사 지하 중앙홀에서 마련된 봄철 산나물 특별판매장을 찾아 구매하고 있다./사진제공=산림청

산림청은 오는 23일까지 2일간 정부대전청사 지하 중앙홀에서 '봄철 산나물 특별판매전'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별판매전은 산나물 수확기를 맞아 우리 산에서 자란 청정 산나물을 소개하고 소비촉진을 위해 마련했다.

산림조합을 비롯해 10개의 산나물 생산 임가들이 참여해 지역별 봄 특산 산나물을 선보였다.

박은식 청장은 이날 행사장을 찾아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산나물 생산 및 판로 개척 등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 청장은 "생산 임가와 소비자 간 직거래 장터뿐만 아니라 우리 임산물 소비촉진 및 판로확대를 통해 임가 소득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왼쪽)이 22일 정부대전청사 지하 중앙홀에서 진행된 봄철 산나물 특별판매장을 찾아 임가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사진제공=산림청
박은식 산림청장(왼쪽)이 22일 정부대전청사 지하 중앙홀에서 진행된 봄철 산나물 특별판매장을 찾아 임가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사진제공=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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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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