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홍보캐릭터 '모다'로 도민 소통 확대

경남도의회 홍보캐릭터 '모다'로 도민 소통 확대

경남=노수윤 기자
2026.03.24 14:29

의정활동 홍보·도민 의견수렴·공감 확대 등 활용

모다 소개 포스터./제공=경남도의회
모다 소개 포스터./제공=경남도의회

경남도의회가 도민과 소통하고 의정활동을 알리기 위해 홍보캐릭터 '모다'(MODA)를 제작하고 이를 활용해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모다는 경남 사투리 '모으다'라는 뜻에서 착안해 도민의 의견을 모으고 소통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도민 의견수렴을 거쳐 디자인 및 네이밍을 확정했다.

경남도의회는 홍보캐릭터로 의정활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SNS 콘텐츠 △카드뉴스 △의정홍보물 등에 활용해 도민과 의회 간 거리를 좁히는 것은 물론 참여와 공감 확대 계기를 만든다.

모다는 이달 말부터 도민이 활용할 수 있게 경남도의회 누리집을 통해 30종 응용 이미지 파일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은 "모다를 통해 경남도의회가 도민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소통도우미 모다의 활약에 도민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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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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