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실천 성과 인정
경북 안동농협은 농협중앙회 주관 '2026년 1분기 범농협 사회공헌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범농협 사회공헌상'은 전국 농협 조직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의 지속성, 참여도, 활동의 우수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안동농협은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체계 구축이 인정 받았다.
특히 지역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으로 사회공헌 활동 효과를 확대하고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공공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권태형 조합장은 "임직원의 체계적인 취약계층 지원, 농촌일손돕기, 다문화가정 지원, 지역행사 및 교육 지원, 환경정화 등 다양한 분야의 공익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나서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에 실질적 도움 되는 공헌 활동을 계속해서 펼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