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상생·협력 장기적 파트너십 구축, 의견 제품 개선 반영

르노코리아가 부산 지역 그랑 콜레오스 개인택시 운영 고객을 초청해 '그랑 콜레오스 앰버서더'로 위촉하고 상생·협력 강화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르노코리아는 제품을 신뢰하고 재구매한 개인택시 고객에게 감사를 전하고 브랜드와 함께 성장할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50명을 위촉한다.
이들은 그랑 콜레오스 하이브리드 E-Tech를 개인택시로 운영하며 브랜드 경험을 부산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공유할 예정이다.
르노코리아는 부산 지역에서 그랑 콜레오스 택시를 희망하는 개인택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50대까지 500만원의 특별 구매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다.
위촉식에 참석한 개인택시 운영 고객은 그랑 콜레오스 하이브리드 E-Tech의 연비와 실용성 등을 높게 평가했고 633ℓ의 넓은 트렁크 공간을 주요 장점으로 꼽았다.
박성욱 르노코리아 부산 TF 총괄 디렉터는 "오랫동안 르노코리아와 함께한 부산지역 개인택시 기사들께 감사드린다"며 "현장 의견을 수렴해 제품 개선에 반영하고 앰버서더에게 무상 종합점검 서비스, 소개 인센티브 등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서 생산하는 그랑 콜레오스는 2024년 9월 출시 이후 국내 시장에서 누적 판매 7만여대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