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아날로그 사진 매력, 차메라 경험

신세계 센텀시티가 코닥(KODAK)의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개설해 오는 9일까지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코닥의 100년 헤리티지가 담긴 필름과 카메라와 키링 카메라 '차메라'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블라인드 박스 형태의 차메라를 뽑는 재미와 함께 아날로그 사진 문화 특유의 따뜻한 감성도 경험할 수 있다.
팝업 운영 기간 코닥 카메라를 73% 할인해 선보이며 코닥 필름 및 일회용 카메라을 일정 금액 구매 시 에코백을 증정한다. 코닥 스티커도 제공한다.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현장 방문 인증샷을 업로드하면 필름 키링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