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13일 시흥시립합창단·시립전통예술단·시흥예총 합동 무대
지역 예술인과 시민 어우러지는 상징적 무대 기획
경기 시흥시는 시 최초 전문 공연장인 '시흥아트센터'가 개관과 함께 시민들을 위한 첫 무대를 선사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11월13일 오후 7시30분 시흥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개관 축하공연 '시흥의 예술, 하나 된 울림 에스 하모니'(S-HARMONY)를 선보인다.
공연 무대에는 시흥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주요 전문 예술단체들이 오른다. 시흥시립합창단과 시흥시립소년소녀합창단을 비롯해 우리 가락을 전하는 시흥시립전통예술단,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시흥지회(시흥예총)가 참여해 합동 무대를 펼친다.
공연명인 'S-HARMONY'는 시흥(Siheung)의 'S'와 조화(Harmony)를 결합한 명칭으로,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문화예술로 어우러진다는 의미를 담았다.
공연 관람을 위한 티켓 예매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시흥아트센터 공식 누리집을 통해 진행된다. 상세 일정 및 예매 정보는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