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국회의원 김홍업 "잘했다"는 사람없네

[동영상]국회의원 김홍업 "잘했다"는 사람없네

김성휘 기자
2007.04.27 15:11

27일 국회 본회의장. 지난 25일 재보궐선거에서 선출된 국회의원 3명이 의원선서를 위해 연단에 올랐다.

국민중심당 심대평(대전 서을), 한나라당 고희선(경기 화성), 민주당 김홍업(전남 무안신안) 의원은 함께 선서한 뒤 차례로 인삿말에 나섰다. 의원들은 심대평 고희선 등 '새 식구들'의 발언이 끝난 뒤 "잘했어"라고 화답했다.

그러나 김홍업 의원에 대한 반응은 달랐다. 김 의원의 인삿말이 끝난 뒤 나온 단 하나의 반응은 "잘 했다는 사람이 아무도 없네"다.

김대중 전 대통령(DJ)의 둘째아들인 김 의원은 아버지의 고향이자 정치적 기반인 전남 무안·신안에 출마, 무안군수를 지낸 무소속 이재현 후보를 따돌리고 17대 국회에 합류했다.

세 사람의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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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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