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본 5·18 기념식

사진으로 본 5·18 기념식

김성휘, 이새누리 기자
2007.05.18 17:57

18일 광주 국립5·18민주묘지. 노무현 대통령 내외를 비롯, 정부정당 관계자와 518 희생자 유족, 일반 참배객 등 2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18 민주화항쟁 27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기념식 장면을 사진에 담았다.

▲518유족회 부회장을 지낸 이천규옹이 자신의 국가유공자증을 들어보이고 
"유공자증이 있다고 해도 경로증보다 못하다"며 "이런 것 하나 제대로 못하면서 
무슨 낯을 내미나"고 정치인들을 비난했다.
▲518유족회 부회장을 지낸 이천규옹이 자신의 국가유공자증을 들어보이고 "유공자증이 있다고 해도 경로증보다 못하다"며 "이런 것 하나 제대로 못하면서 무슨 낯을 내미나"고 정치인들을 비난했다.

▲노무현 대통령(왼쪽 두번째)과 권양숙 여사
▲노무현 대통령(왼쪽 두번째)과 권양숙 여사

▲카메라기자가 검색대에서 소지품 검사를 받고 있다.
▲카메라기자가 검색대에서 소지품 검사를 받고 있다.

▲5·18 희생자 묘비 앞에 태극기가 꽂혀 있다.
▲5·18 희생자 묘비 앞에 태극기가 꽂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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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기자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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