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정동영 전 의장의 출판기념회에 범여권 대권 예비주자들이 나란히 앉아 있다. 왼쪽부터 김근태 전 의장, 정 전 의장, 손학규 전 경기지사, 한명숙 전 총리, 천정배 의원.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