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정동영 전 의장의 출판기념회에 범여권 대권 예비주자들이 나란히 앉아 있다. 왼쪽부터 김근태 전 의장, 정 전 의장, 손학규 전 경기지사, 한명숙 전 총리, 천정배 의원.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4년만 복귀' 이휘재, 풀죽은 모습…"잘 지냈다면 거짓말"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