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정동영 전 의장의 출판기념회에 범여권 대권 예비주자들이 나란히 앉아 있다. 왼쪽부터 김근태 전 의장, 정 전 의장, 손학규 전 경기지사, 한명숙 전 총리, 천정배 의원. 독자들의 PICK!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입 열었다 "수면제 끊었더니 멍해"…한정수, 팬들 우려하자 "독백"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