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리당, 이 중에 몇 명 남을까

[사진]우리당, 이 중에 몇 명 남을까

김성휘 기자
2007.06.14 15:49
▲연석회의에 참석한 열린우리당 의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연석회의에 참석한 열린우리당 의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14일 국회 헌정기념관. 열린우리당 대통합 연석회의 참석자 명찰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열린우리당은 오는 15일 정대철 상임고문 등 10여명의 탈당을 앞두고 있다.

17대 총선 당시 154석으로 원내 절반을 넘겼던 열린우리당은 지난 1월 139석, 2월 6일 108석, 6월 12일 90석으로 규모가 줄었다. 13일 김희선 의원이 탈당한 결과 14일 현재는 89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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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기자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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