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신당 광주시당 창당대회에 앞서 소속 의원들이 사진촬영하고 있다. ▲민주신당 광주시당 창당대회에 참석한 대통령예비후보, 좌측부터 김두관 전 행장부장관, 손학규 전 경기지사, 이해찬 전 총리,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당의장, 천정배 전 법무부 장관, 한명숙 전 총리.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 삼전닉스 직원끼리 만나더니..."6명 전원 커플" 깜짝 결과 하영 또 옹호한 윤서인..."'집안 좋다' 말했다고 두들겨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