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신당 광주시당 창당대회에 앞서 소속 의원들이 사진촬영하고 있다. ▲민주신당 광주시당 창당대회에 참석한 대통령예비후보, 좌측부터 김두관 전 행장부장관, 손학규 전 경기지사, 이해찬 전 총리,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당의장, 천정배 전 법무부 장관, 한명숙 전 총리.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