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서울역에 모인 시민들이 TV 를 통해 노무현 대통령 내외가 '2차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군사분계선을 넘고있는 역사적인 순간을 지켜보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2박 3일간의 방북 기간 중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두 차례 정상회담을 갖고 한반도 평화와 남북 공동번영의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