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서울역에 모인 시민들이 TV 를 통해 노무현 대통령 내외가 '2차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군사분계선을 넘고있는 역사적인 순간을 지켜보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2박 3일간의 방북 기간 중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두 차례 정상회담을 갖고 한반도 평화와 남북 공동번영의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