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저녁 대동강 능라도 5.1경기장에서 펼처진 아리랑 공연중 서장 '아리랑'. 3일 노무현 대통령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대동강 능라도 5.1경기장에서 아리랑 공연이 시작되전 관중들의 환호에 손을 들어 답례하고 있다. 3일 대동강 능라도 5.1 경기장에서 아리랑 공연중 종장 '강성 부흥아리랑'이 공연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소유, 임영웅과 '제주도 열애설' 전말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