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저녁 대동강 능라도 5.1경기장에서 펼처진 아리랑 공연중 서장 '아리랑'. 3일 노무현 대통령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대동강 능라도 5.1경기장에서 아리랑 공연이 시작되전 관중들의 환호에 손을 들어 답례하고 있다. 3일 대동강 능라도 5.1 경기장에서 아리랑 공연중 종장 '강성 부흥아리랑'이 공연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MC몽 "결혼하니 봐달라" 울먹이며 애원…녹취록 공개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배용준, 이번엔 디즈니 크루즈 포착…박신혜·박수진 자녀 위한 여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