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저녁 대동강 능라도 5.1경기장에서 펼처진 아리랑 공연중 서장 '아리랑'. 3일 노무현 대통령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대동강 능라도 5.1경기장에서 아리랑 공연이 시작되전 관중들의 환호에 손을 들어 답례하고 있다. 3일 대동강 능라도 5.1 경기장에서 아리랑 공연중 종장 '강성 부흥아리랑'이 공연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100명 읽는 중 1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2"선수끼리 왜 그래"…이창훈, 추파 던진 여배우들 '폭로' 3"여학생만 노렸다" 물병에서 소변 냄새가… 4전원주 치매 전 단계 "기억력 점차 떨어져" 5'스카프 아저씨' 누구길래...시장 난리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