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이회창 대통령후보가 15일 오후 노량진 한 분식집에서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청년구직자들과 만나 실업대책에 대해 의견을 나눈 후 거리로 나서 젊은이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