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이회창 대통령후보가 15일 오후 노량진 한 분식집에서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청년구직자들과 만나 실업대책에 대해 의견을 나눈 후 거리로 나서 젊은이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