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이회창 대통령후보가 15일 오후 노량진 한 분식집에서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청년구직자들과 만나 실업대책에 대해 의견을 나눈 후 거리로 나서 젊은이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쯔양 "적당히 먹는다" 선언하더니…달라진 라면 먹방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