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지방투어에 들어간 무소속 이회창 대통령후보가 16일 오전 충북 청원군 오송생명공학단지 내 한 벤처기업을 방문, 산삼배양액을 마신후 주먹을 쥐어보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