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지방투어에 들어간 무소속 이회창 대통령후보가 16일 오전 충북 청원군 오송생명공학단지 내 한 벤처기업을 방문, 산삼배양액을 마신후 주먹을 쥐어보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 삼전닉스 직원끼리 만나더니..."6명 전원 커플" 깜짝 결과 하영 또 옹호한 윤서인..."'집안 좋다' 말했다고 두들겨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