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지방투어에 들어간 무소속 이회창 대통령후보가 16일 오전 충북 청원군 오송생명공학단지 내 한 벤처기업을 방문, 산삼배양액을 마신후 주먹을 쥐어보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