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지방투어에 들어간 무소속 이회창 대통령후보가 16일 오전 충북 청원군 오송생명공학단지 내 한 벤처기업을 방문, 산삼배양액을 마신후 주먹을 쥐어보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쯔양 "적당히 먹는다" 선언하더니…달라진 라면 먹방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