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 측은 5일 명동 롯데백화점 앞에서 "진실을 외면하는 정치 검찰"이라며 검찰을 강력하게 성토했다. 이날 신당 정동영 후보 선대위원장들은 대부분 예정된 유세일정을 중단하고 명동 롯데백화점 앞에서 검찰수사 규탄대회를 열었다. 참석한 지지자들은 '퇴장'이라고 쓰인 붉은 종이를 들고 검찰의 BBK 수사 발표를 성토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음주운전' 낸시랭, 자숙 대신 전시회 홍보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아내가 경찰 신고" 이세영과 호흡 맞춘 日배우 불화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