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가 27일 오전 남대문 단암빌딩 사무실에서 준비중인 신당 창당기획단 강삼재 단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회의에 앞서 환담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노출 없는데" 여성 무용수 엉덩이 집요한 촬영 '발칵' "감당 안 될 여자" 고영욱, 류수영·박하선 부부 저격 하영 두번 죽이나…극우 만화가 "불쌍" 두둔에 "친일 인증마크"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뜻밖의 근황 "회사원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