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전 국무총리는 10일 오후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대통합민주신당 새 대표로 선출된 것에 반발, 탈당계를 제출했다. 이 전 총리는 이날 오후 5시쯤 손 전 지사의 대표 선출에 대한 입장을 밝힌 뒤 탈당계를 제출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4년만 복귀' 이휘재, 풀죽은 모습…"잘 지냈다면 거짓말"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