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전 국무총리는 10일 오후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대통합민주신당 새 대표로 선출된 것에 반발, 탈당계를 제출했다. 이 전 총리는 이날 오후 5시쯤 손 전 지사의 대표 선출에 대한 입장을 밝힌 뒤 탈당계를 제출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