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전 국무총리는 10일 오후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대통합민주신당 새 대표로 선출된 것에 반발, 탈당계를 제출했다. 이 전 총리는 이날 오후 5시쯤 손 전 지사의 대표 선출에 대한 입장을 밝힌 뒤 탈당계를 제출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