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나라, 공천위 가동 임박 "잘 돼야할텐데…"

[사진]한나라, 공천위 가동 임박 "잘 돼야할텐데…"

김성휘 기자
2008.01.24 16:12
▲이방호 사무총장(가운데 뒷모습)과 한나라당 총선기획단
▲이방호 사무총장(가운데 뒷모습)과 한나라당 총선기획단

한나라당 총선기획단이 24일 공천심사위원회 명단을 작성, 최고위원회에 제출한 가운데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기획단 회의에서 서병수 의원이 생각에 잠겨 있다.

총선기획단장인 이방호 사무총장은 "공심위 구성을 두고 어제와 그제 고심했고 1차 안을 잡아서 올렸다"며 "큰 하자가 없으면 (그대로) 될 거라는 기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 사무총장은 "이명박 당선인과 박근혜 전 대표가 (23일)당이 잘 되기 바란다는 합의를 했던 정신을 따라 가능한 양보하고 협의해서 잘 해야되겠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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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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