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는 20일 정부조직 개편안에 해양수산부 폐지를 수용키로 했다. 손대표는 이날 오전 당산동 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원칙적으로 반대하지만 대승적으로 수용키로 했다"고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