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14일 친박근혜계 의원의 영남권 공천 쓰나미와 관련, "분명히 잘못된 공천"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이정현 전 공보특보와의 전화통화에서 이같이 말하고 "사적감정을 가지고 표적공천을 한 것"이라고 강력히 반발했다고 이 전 특보는 전했다. 독자들의 PICK!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엄마가 뭔데?" 가출까지 '가석방' 김호중, 두 달 전 팬들에..."어떻게든 다시 일어설 것" '재혼' 이혜영, 15년 만에 의붓딸 첫 공개…"첫 만남에 틱틱거려" 판잣집 신혼→전남편에 생활비 지원…유명 여가수 가정사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