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14일 친박근혜계 의원의 영남권 공천 쓰나미와 관련, "분명히 잘못된 공천"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이정현 전 공보특보와의 전화통화에서 이같이 말하고 "사적감정을 가지고 표적공천을 한 것"이라고 강력히 반발했다고 이 전 특보는 전했다. 독자들의 PICK! '절연' 모친은 사기 실형...장윤정, 부친 첫 공개 "제일 친해" "최진실 이모가 돈 노렸다니, 친구였다"...홍진경 해명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