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14일 친박근혜계 의원의 영남권 공천 쓰나미와 관련, "분명히 잘못된 공천"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이정현 전 공보특보와의 전화통화에서 이같이 말하고 "사적감정을 가지고 표적공천을 한 것"이라고 강력히 반발했다고 이 전 특보는 전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내가 바람피워, 위대한 이혼했다"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이경규, 발음 어눌·표정 이상" "뇌 질환 의심"…건강이상설 또 솔솔 "10대 때 가족이 성폭행"...재벌 4세 눈물 고백에 태국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