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택기 후보의 금품살포와 관련해 26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인명진 윤리위원장이 기자회견을 갖고 당규에 의해서 공천을 신청조차 할 수 없는 부적격자임에도 불구하고 공천을 하게 된 공천심사위를 비판 했다. 독자들의 PICK! '황정민 스토킹' 벌금 1000만원 구형 이틀 만에…인스타 계정 '삭제' 영국인 남편인데?…백진경, 원정출산 의혹에 황당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