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택기 후보의 금품살포와 관련해 26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인명진 윤리위원장이 기자회견을 갖고 당규에 의해서 공천을 신청조차 할 수 없는 부적격자임에도 불구하고 공천을 하게 된 공천심사위를 비판 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