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보수'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와 '창조적 진보'를 주창했던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가 23일 한시적 원내교섭단체 공동 구성을 위해 만났다. 이 총재와 문 대표는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국회 의원회관에서 회동을 갖고 교섭단체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