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한나라당 제10차 전당대회에서 각각 대표최고위원과 최고위원으로 선출된 박희태 후보(오른쪽)와 정몽준 의원이 상반된 표정을 보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