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노무현 전 대통령 측의 자료 유출과 관련, 자료 유출에 개입한 전 청와대 비서관과 행정관 등 8~9명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15일 "오늘 국가기록원이 봉하마을에 대통령기록물 무단반출 자료의 반환요청 공문을 보낼 것이고 공문에 이번 주말까지 기록물을 반환하라는 내용이 포함될 것"이라며 이 같은 방침을 전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