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18일 금강산 관광객 피격 사망 사건과 관련, 개성관광을 전면 재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결과를 전하며 "늑장 보고와 사건발생 직후 관광영업 지속하는 등 현대아산 측의 안전조치가 미흡했고 이 같은 점에 대해 종합 점검을 해 안전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할 경우 개성관광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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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18일 금강산 관광객 피격 사망 사건과 관련, 개성관광을 전면 재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결과를 전하며 "늑장 보고와 사건발생 직후 관광영업 지속하는 등 현대아산 측의 안전조치가 미흡했고 이 같은 점에 대해 종합 점검을 해 안전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할 경우 개성관광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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