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수 국무총리는 23일 재산세 부담이 급증한 것과 관련 "부동산 시장 추이와 함께 여러 사례를 종합적으로 참고해서 제도 개선을 해 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국회 본회의에 출석, '재산세 부담을 줄어줘야 하지 않냐'는 김충환 한나라당 의원의 질의에 대해 "집값 하락에도 불구, 재산세가 급증한 지역이 있다"면서 이같이 답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