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적정 외환보유액이 얼마인가에 대해서는 통일된 견해가 없다"며 "다만 2100억달러가 넘으면 적절하다는 의견이 다수"라고 말했다. 강 장관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 출석, 적정 외환보유고를 묻는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