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적정 외환보유액이 얼마인가에 대해서는 통일된 견해가 없다"며 "다만 2100억달러가 넘으면 적절하다는 의견이 다수"라고 말했다. 강 장관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 출석, 적정 외환보유고를 묻는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