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은 28일 부동산 세제와 관련 "양도소득세 완화 문제는 빠른 시일내에 논의할 것"이라며 "다만 종합부동세의 경우 정기국회에서 논의를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임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부동산세를 전면적으로 볼 기회는 금년 중 갖기는 가져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