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22일 '차 없는 날'을 맞아 취임 이후 처음으로 자전거로 출근했다. 이 대통령은 평소 도보나 차를 이용하던 것과 달리 이날 아침 8시15분쯤 관저에서 청와대 본관까지 자전거로 출근했다고 청와대 측은 밝혔다. 이 대통령은 또 신성장동력 보고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대전을 방문하면서 청와대에서 서울역까지 수행원들과 미니밴으로 이동한 뒤 KTX를 이용했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입 꿰매버릴라" 박서진, 동생 효정에 폭발 "난 인복 많아"...황제성, 부친 '빚투 논란' 언급 자고 가겠다는 시어머니 거절하자 시누이 '막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