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22일 '차 없는 날'을 맞아 취임 이후 처음으로 자전거로 출근했다. 이 대통령은 평소 도보나 차를 이용하던 것과 달리 이날 아침 8시15분쯤 관저에서 청와대 본관까지 자전거로 출근했다고 청와대 측은 밝혔다. 이 대통령은 또 신성장동력 보고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대전을 방문하면서 청와대에서 서울역까지 수행원들과 미니밴으로 이동한 뒤 KTX를 이용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