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22일 '차 없는 날'을 맞아 취임 이후 처음으로 자전거로 출근했다. 이 대통령은 평소 도보나 차를 이용하던 것과 달리 이날 아침 8시15분쯤 관저에서 청와대 본관까지 자전거로 출근했다고 청와대 측은 밝혔다. 이 대통령은 또 신성장동력 보고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대전을 방문하면서 청와대에서 서울역까지 수행원들과 미니밴으로 이동한 뒤 KTX를 이용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