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수 前조흥은행장, 한세실업 사외이사로

최동수 前조흥은행장, 한세실업 사외이사로

김성휘 기자
2008.11.27 10:27

한세실업(4,275원 ▼645 -13.11%)은 27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최동수 전 조흥은행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올해 63세인 최 이사는 체이스맨하탄은행, 웨스트팩, LG종합금융, 조흥은행 등을 거친 금융 전문가다.

한세실업측은 "내년 지주사 전환을 앞두고 최 이사의 해박한 금융 분야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기업 경영의 투명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세실업은 월마트, 타겟 등 대형 할인매장과 갭(GAP), 아베크롬비앤피치 등 미국 패션브랜드를 주요 바이어로 한 의류수출기업이다. 2003년엔 온라인서점 예스24를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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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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