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19일 "내년 한해가 참 어려울 같다. 아마 1/4분기, 2/4분기가 더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김포공항 스카이시티에서 열린 제6차 한나라당 전국위원회에 참석, 이같이 말하고 "우리가 서로 격려하고 몸과 마음을 부닥치면서 체온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위기가 있고 어려울 때 앞으로 나가기 위해선 비판도 중요하지만 격려가 더 효과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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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19일 "내년 한해가 참 어려울 같다. 아마 1/4분기, 2/4분기가 더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김포공항 스카이시티에서 열린 제6차 한나라당 전국위원회에 참석, 이같이 말하고 "우리가 서로 격려하고 몸과 마음을 부닥치면서 체온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위기가 있고 어려울 때 앞으로 나가기 위해선 비판도 중요하지만 격려가 더 효과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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