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당 최고위원회 박희태 대표 당소속 의원들이 많이 입각하길 바란다고 이명박 대통령에게 얘기했지만 이번에는 경제 부처 중심 개편이라서 이번에는 의원 입각이 어렵다. 당 소속 의원은 입각이 없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