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평을엔 이재훈 전 지경부 2차관 한나라당은 4·29 재선거 인천 부평을 지역 후보자로 이재훈 전 지식경제부 제2차관을, 울산 북구 지역 후보자로 박대동 예금보험공사 사장을 최종 확정했다. 한나라당은 6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이같이 확정했다. 독자들의 PICK!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 '고려대 얼짱' 걸그룹 멤버, 돌연 신내림..."10kg 빠지고 가족 죽는 꿈"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