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이 퇴임 뒤인 지난해 8월16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 사저 옆 잔디밭으로 자원봉사자들을 만나기 위해 손녀 서은양과 함께 걸어가고 있다. 서은양의 모습이 천진난만하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 장의위원회는 28일 노 전 대통령이 퇴임 뒤 찍은 미공개 사진 30여장을 공개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