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해를 실은 운구차량이 29일 당초 예정보다 3시간 남짓 늦은 오후 6시10분께 수원 연화장 승화원에 도착했다. 노 전 대통령의 유해는 이 곳 승화원에서 유가족과 친지, 지인, 측근 인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화장될 예정이다. 수습된 유골은 향나무로 제작된 유골함에 담겨 이날 김해 봉하마을의 정토원에 임시 안치된다. 독자들의 PICK! 동성 성매매 정황까지...'잠자리 거부' 남친의 추잡한 비밀 '정경호·수영 결별' 예측한 무속인…과거 궁합 보며 한 말 "모텔 갔지?" 40년간 외도 의심…남편 급소에 끓는 물 부은 아내 '아기방 홈캠' 몰래 본 시모..."싸우고 스킨십도 했는데"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