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의 측근 박지원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8일 김 전 대통령의 서거와 관련, "김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의 건강은 괜찮다"고 밝혔다. 박 정책위의장은 이날 연세대 신촌 세브란스병원 브리핑실에서 "충격은 크지만 의료진이 잘 돌봐줘 괜찮다"며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4년만 복귀' 이휘재, 풀죽은 모습…"잘 지냈다면 거짓말"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