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의 측근 박지원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8일 김 전 대통령의 서거와 관련, "김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의 건강은 괜찮다"고 밝혔다. 박 정책위의장은 이날 연세대 신촌 세브란스병원 브리핑실에서 "충격은 크지만 의료진이 잘 돌봐줘 괜찮다"며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