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귀남·임태희·백희영 후보자도 지명 철회 촉구 민주당은 23일 정운찬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이명박 대통령의 지명 철회와 정 후보자의 자진 사퇴를 요구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이날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우제창 원내대변인은 밝혔다. 민주당은 또 이귀남 법무부·임태희 노동부·백희영 여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도 이 대통령의 지명 철회를 촉구하기로 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