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빠르면 17일 후임 한국은행 총재를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16일 밝혔다. 박선규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한은총재 인선과 관련 "막바지 단계"라며 "빠르면 내일 발표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대통령이 아직 결정을 안 한 상태"라며 "실무선에서 후보군을 압축해 대통령께 올렸고 대통령의 결정만 남았다"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벤, 출산 6개월만 이혼 결심한 이유…"임신 중 감당못할 배신감"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계신다" 여고생 손녀와 단둘이 남자..."할아버지, 거실서 19금 야동 봐" 노홍철 잘 사나했더니…"겁날만큼 대출 많다, 내일 망가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