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5~6월 3차 핵실험 가능성에 대해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그런 정황이 없다"고 밝혔다. 유 장관은 20일 서울 도렴동 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며 "북한이 핵실험을 준비한다면 정황이 어느 정도 포착될 수 있다고 보는데 현재 그러한 정황이 없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주거침입 신고' 외할머니도 왔다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