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장에 당선된 한나라당 오세훈 후보가 3일 오전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선거캠프에서 두 손을 번쩍 들어 승리를 만끽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자폐 아들 160㎏→90㎏ 감량 "냉장고에 쇠사슬 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