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장에 당선된 한나라당 오세훈 후보가 3일 오전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선거캠프에서 두 손을 번쩍 들어 승리를 만끽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