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23일 '스폰서 검사'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특별검사보에 민경식 특검이 추천한 6명의 후보 가운데 3명을 임명했다. 이날 임명된 특검보는 김종남(55.사법연수원 13기) 변호사와 이준(47.사법연수원 16기) 변호사, 안병희(47.군법무관 7회) 변호사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