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23일 '스폰서 검사'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특별검사보에 민경식 특검이 추천한 6명의 후보 가운데 3명을 임명했다. 이날 임명된 특검보는 김종남(55.사법연수원 13기) 변호사와 이준(47.사법연수원 16기) 변호사, 안병희(47.군법무관 7회) 변호사다. 독자들의 PICK! 명문대 출신 걸그룹 멤버, 무속인 된 사연…"가족 죽는 꿈 꾸더니"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43세 여가수 임신에 "썩은 양수" 충격 댓글...18년 전 발언 '부메랑'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