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23일 '스폰서 검사'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특별검사보에 민경식 특검이 추천한 6명의 후보 가운데 3명을 임명했다. 이날 임명된 특검보는 김종남(55.사법연수원 13기) 변호사와 이준(47.사법연수원 16기) 변호사, 안병희(47.군법무관 7회) 변호사다.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솔로지옥5' 이성훈, 이명박 외손자?…"우리도 의심" 제작진 입 열었다 여제자 14번 간음, 숨지자 "내가 당해"…65세 파면 교수 죗값은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