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재보선][프로필]박우순 강원 원주 당선자

[7·28재보선][프로필]박우순 강원 원주 당선자

박성민 기자
2010.07.28 22:27

박우순(59, 민주당) 7·28재보궐선거 강원 원주 당선자는 두 번째 도전 끝에 국회 입성에 성공한 율사 출신 정치인이다.

1950년 원주에서 태어나 서울대 문리대학 사회사업학과를 졸업했다. 제 25회 사법고시에 합격한 뒤 변호사로 활동했다.

17대 대선에서는 당시 대통합민주신당 원주시 선대위원장을 맡았다. 18대 총선에서는 통합민주당 후보로 나섰지만 이계진 한나라당 후보에 패했다.

사랑의 장기 기증 운동본부 이사와 원주시 사회복지 협의회 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복지'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현재 민주당 원주시 지역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는 수도권 전철의 원주-여주 연장과 광역 공예클러스터 산업단지 유치를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다.

△1950년 강원 원주출생 △원주고(1년중퇴) △서울대 문리과대학 사회사업학과 △제25회 사법고시 합격 △박우순 법률사무소 △가정법률 사무소 이사장 △상지대학교 이사 및 강사 △원주시 사회복지 협의회 부회장 △제17대 대선 대통합민주신당 원주시 선대위원장 △18대 총선 통힙민주당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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